티스토리 툴바



'잡담'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0/01/06 영웅으로 바뀐 노무현.
  2. 2009/12/23 아이폰+아이팟터치 좀 까보자ㅡㅡa (5)
  3. 2009/12/13 목사들은 악마의 자식들이다.
  4. 2009/02/18 탈리스만 4판 한글화.
  5. 2008/10/15 지독시리 그리운 작가넷. (3)
  6. 2008/10/04 디카 구입!!
  7. 2008/08/21 훈지공명의 사진 찍는 스튜디오. (2)
  8. 2008/06/19 보드게임 연관 검색어...
  9. 2008/05/30 바카라 광고
  10. 2008/05/27 확하고 꽂혀버린 게임...
2010/01/06 20:54

영웅으로 바뀐 노무현.

'이게다 노무현 때문이다.'
이 말이 유행 한 것은 불과 5년도 채 되지 않는다. 무능한 노무현을 빗대서 한 말이다. 그런데 그가 죽고 나서 영웅이 되었다. 
본인은 인간 노무현을 참 좋아 한다. 권력 앞에서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아니하고 굳건히 일갈 할 수 있는 인간이 얼마나 될까?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대통령으로서는 해 놓은 것이 없다. 너무 기반이 없이 대통령이 되어서 자기 당에서마저 까이던 인물이 고 노무현 대통령이 아니던가?
그런데 그가 지금 인터넷 세상에서는 영웅이 되고 있다. 가장 민주적인 대통령이었던 것도 사실이고 인간 됨됨이도 좋은 사람이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대통령으로서 해놓은 업적이 뭐가 있는가? 이렇게 글을 올리면 아마도 본인 블로그가 인기 블로그였다면 아주 별의별 악플이 다 달렸을 것이다. 하지만 정치고 뭐고 아무 것도 몰라 더 객관적일 수 있는 내눈에는 노무현도 한시절 그저그런 대통령일 뿐이다. 
그러나 한 10년 정도 뒤에 대통령이 되었다면 이야기가 많이 달라졌을 수도 있겠다. 그렇다면 정말 역사에 남을 대통령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역사에는 만약이 없다지만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존경받을 인물 역대 10위에 노무현 대통령이 있단다. 김구 선생이나 윤봉길 의사 같은 걸출한 인물도 제치고 말이다. 이건 무슨 코메디인가? 분명 소위 노빠라는 인종들의 장난일테다. 이것은 오히려 빠가 안티를 부르는 짓일 뿐이다. 훌륭한 인물이지만 객관적인 팩트로 역사에 남을 말한 일이 없지 않은가? 그당시 경제가 성장했다고 하지만 세계적인 호황이 아니던가? 
코메디 좀 그만하자. 존경받을 인물이라고는 하지만 어찌 순국선열보다 더 높은 위치에 설 수 있겠는가? 진정한 빠는 자신이 핥을 대상에게 존경을 표하더라도 욕 먹을 짓은 하지 않는다. 지 분수를 잘 알고 있다는 말이다. 제발 좀 훌륭했던 인간 '노무현'을 욕되게 하지 말자.

p.s. 나 명박씨 싫어한다. 무슨 한나라당 알바니 어쩌니 하는 생각은 하지 말길 바란다... 블로그 글에도 명박씨 까는 글이 분명히 있다ㅡㅡa 
Trackback 0 Comment 0
2009/12/23 10:26

아이폰+아이팟터치 좀 까보자ㅡㅡa

요즘 애플빠들의 극성이 참 더럽다. 삼성 이야기만 나오면 까기 바쁘다. 물론 삼성의 행태들이 좀 안 좋긴 하지만 짜증이 극도로 솟구칠 정도로 애플빠들은 극성이다. 애플빠들이 극찬하는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의 기능을 그네들이 까듯이 나도 함 까보자.

1. 다른 폰이나 터치제품 못 만지게 만드는 터치감.
개소리. 한마디로 개소리다. 손에 익으면 뭐든지 편하기 마련이다. 정전식의 제품들은 펜을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물론 정전식 전용펜이 있기야 하지만 펜을 사용할거면 정전식은 왜 삼?) 굵은 손가락으로 사용할 때 오타가 작렬한다. 물론 반응 속도도 빠르고 잘 움직여 주지만 너무 민간한 느낌이라 잘못 눌러도 실행되니 불편한 느낌이다.

2. 신의 영역 앱스토어!
신의 영역은 개뿔... 폰이나 터치에 이것 저것 덕지덕지 깔고 노는 것도 한 때다. 솔직히 유용하게 쓰이는 어플들은 보통 다른 스마트폰들에도 다 있는 기능이다. 요즘 사진 찍을 때 로모 기능 어플이니 포토샵 어플이니 그걸로 자랑하는데 사진 찍으려면 dslr 사라. 그게 진리다.
사실 어플 10만개 이상이 존재한다고 한다. 졸라 많다. 많은 만큼 쓰레기도 졸 많다. 무료 어플도 쓸만한 것이 많지만 그래도 제대로 사용하려면 유료를 사용해야 한다. 그럴려면 카드가 필요한데 국내 사용자들이 사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뭐 어플 좋은 것도 많고 재미있는 기능들이 있는 것도 많다. 아이팟 터치 3세대에 필자도 어플 많이 깔아 놓고 있기는 하다. 근데 사실 어플만 깔다 볼일 보지 그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더라. 필자 주변에도 어플만 깔았다 지웠다 반복하는 인들 많이 본 것도 사실이다.
어플이 대단히 많고 재미있는 것도 사실이나 그 것을 가지고 노는 기한도 솔직히 한달쯤이라는 것이다. 어플이 새로 나와도 새로워 보이지도 않는다. 

3. 씹라... 아이튠즈.
졸 불편하다. 음악이 바로 안 들어간다. 아이튠즈를 거쳐서 들어가야 한다. 동영상도 마찬가지다. 아이튠즈 이거 느리기는 졸라 느리다. 어느 애플빠 블로그를 보니 맥 OS에서는 졸라 잘 돌아가니 안 불편하다 한다. 죽을래? 우리나라 사용자 대부분이 윈도우 사용자다. 느려 텨진 이거 사용하려면 속 터진다. 
게다가 음악 넣을 때마다 동영상 넣을 때마다 동기화... 동기화.... 그노무 동기화... 내 인내력 시험하셈? 아이튠즈 이거 하나만으로 아이폰보다는 다른 폰이 사고 싶어진다.

대표적인 몇개만 까봤다. 인코딩을 해야 동영상을 볼 수 있다던지 배터리가 착탈식이 아니라던지 입이 아픈 몇가지는 뺐다. 솔직히 아이폰도 깔려면 졸라 깔거 많다. 단점을 덮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장난해? 나도 아이팟 터치 쓰지만 몇가지 단점은 용서할 수도 없다. 
하지만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참 좋은 기계이다. 필자도 터치 3세대로 아주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런데 애플빠들의 지랄에 아주 걍 걍걍걍! 아이폰에 정내미가 떨어진다. 아이팟 터치 나올 때도 국내 mp3 시장이 죽는다 말들이 많았다. 그런데 결과는? 아직도 국내 mp3 많이 팔리고 있다. 죽지 않았다. 
아이폰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아이폰 나오니까 무슨 국내폰들 다 죽을 것 같이 말하고 심지어 지하철을 타니 태반이 아이폰 쓰더라 말하더라. 씹라... 서울 올라가서 지하철 3시간 타서 아이폰 들고 있는 사람 두명 봤다. 오히려 아이팟 터치가 많지. 
애플빠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이거다. 니들이 사모하는 한입 베어먹은 사과 제품 좋다. 나도 인정한다. 졸라 좋다.그런데 말이지... 동방신기 안티가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하지? 팬들 극성 때문이다. 니들이 사모하는 잡스횽아 제품 좋으면 다른 제품도 좋은거 좀 인정해라. 옴니아 조금이라도 좋다고 하면 졸라 달려들어 까지좀 말고ㅡㅡ 삼성 제품 좋다 하면 무조건 무개념이고 알바냐? ㅆㅂ

p.s. 나 레알 아이팟 터치 유저다. 내 블로그 보면 아이팟 터치 3세대 리뷰도 있다. 안 써보고 까는거 아니니 실드 좀 쳐놓자.
Trackback 0 Comment 5
2009/12/13 20:06

목사들은 악마의 자식들이다.

이번에 사랑의 교회에서 2100억 규모의 건물을 짓는다고 한다. 한마디만 하자.

"개새끼들..."

나 교회 다닌다. 집사다. 좀 일찍 결혼해서 지금 집사다. 그런데 교회에 대해서 욕하고 싶다. 아니 목사들이 개자식들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던 사두개인 바리새인들과 다를게 뭐냐?

성도가 늘어서 교회를 증축해야 겠다고? 그러면서 왜 땅값만 1000억이 넘냐. 어떤 검은 속셈이냐. 사랑의 교회는 우리나라 거대 교회 중 하나다. 가다 잡고 싶겠지. 교회 건물 크면 목사 어깨에 힘들어 가겠지. 지랄싸지마라. 예수님께서는 당신들의 스승이 되신 예수께서는 여우굴에서 사셨다. 수천명을 이끌고 다니시면서 어깨에 힘주고 다니지 않으셨다. 제자들에게 전대도 차지 말고 여벌의 옷과 신발도 차지 말고 전도하고 다니라고 했다. 기독교 최고 덕목 중 하나가 검소한 것 아닌가?

목사라고 불리는 자들이여. 일단 자가용부터 버려라. 성도들 헌금 뽑아서 그 비싼 차에 기름 철철 넣고 싶은가? 성도들 어떻게 돈 버는지 알고나 그따위로 하는가? 하긴 일주일에 몇번 말 몇마디 하며 돈 버는 당신들이 뭘 알겠는가? 

물론 정말 목회자 같은 분들도 계신다. 그분들은 목사님이라고 칭하자. 아는 목사님 한분은 돈도 한푼 안 받고 탈북자를 돌보고 계신다. 겨울이면 여기저기 회사에 다니면서 싫은 소리 들으시면서 돈 얻어 연탄 나르는 일 하신다. 이런 분들이 정말 목사님이다. 당신네들은 목사님이 아니라 그냥 목사다.

그리고 목사들아! 직업을 가져라. 자신들도 힘들다고? 꼴같지 않은 소리 집어 쳐라. 당신네들처럼 쉬운 일도 없다. 어떻게 일하면서 목회 하냐고? 성도들에게 신경 써줄 수 있냐고? 바울은 돈 벌면서 여기저기 다니며 사역했다. 게다가 자기가 세웠던 교회 성도들도 생각하며 편지까지 썼다. 그게 바로 바울 서신들 아닌가?

변명하지 말고 당신들도 생활전설에 뛰어들어라. 그럼 헛돈 쓰지 않겠지. 세상에 사랑을 전할 마음이 생기겠지. 학교 마치고 바로 신학대 들어가 신대원에서 목사 안수 받아서 어떻게 세상을 알겠는가? 그러니 자꾸 세상과 섞이지 못하고 지랄만 싸고 앉아 있지...!

글이 좀 많이 격야 되어 있다. 어차피 내 블로그 인기도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보지 못한다. 하지만 속에서 천불이 나 글을 안 올릴 수가 없다. 한국 기독교 너무도 썩어도 이렇게 썩을 수가 없다. 제발 갱신하자, 우리. 최소한 예수님 욕 먹이는 삶은 살지 말자. 



Trackback 0 Comment 0
2009/02/18 20:54

탈리스만 4판 한글화.


한글화를 하고 안 하고의 차이가 정말 많이 난다. 이러니 한글화를 하는 것 같다.
Trackback 0 Comment 0
2008/10/15 18:52

지독시리 그리운 작가넷.

그립다.
작가넷이 그립다.
특히 이 맘때가 되면 더 그립다.
이상하지...?
그때는 글 쓰는게 재미 있었다.
지금은 글 쓰는게 힘들다.
어쩌면 작가넷이 그리운 것이 아니라 그 '때'가 그리운 것일지도...
보고 싶다.
그시절의 사람들이...
문학 소년 같던 레미건녀석, 예쁜 루리, 정말 형님 같던 아넬형님, 친하지는 않았지만 리틀메이지님,
터프하지만 마음이 여렸던 자드...
모두가 너무 보고 싶다.
이제는 눈물이 날 지경이다.
보고싶어요...
판섬식구들...
Trackback 0 Comment 3
2008/10/04 15:26

디카 구입!!


이제 내 리뷰도 고화질 사진으로 가득차게 될 것이다!
우휄휄휄!!
Trackback 0 Comment 0
2008/08/21 19:00

훈지공명의 사진 찍는 스튜디오.

미니 삼각대와 하얀색 전지가 전부...

나머지는 근성과 포샵으로 처리한다!

Trackback 0 Comment 2
2008/06/19 17:28

보드게임 연관 검색어...



스타크래프트의 위대함이랄까?
Trackback 0 Comment 0
2008/05/30 18:24

바카라 광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이브 다이스 게시판에 테러 놓고 있는 바카라 광고가 문자로도 오는 군요. 다른 문자는 많이 받아봤는데 이런 문자는 처음 받아봐서 재미있다고 해야할지ㅡㅡa 반갑다고 해야 할지 ㅡㅡa


근데 바카라가 뭐지요?
Trackback 0 Comment 0
2008/05/27 02:34

확하고 꽂혀버린 게임...

FFG게임을 사다보니 그쪽 카달로그를 자주 봅니다.
볼 때마다 'DUST'라는 게임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2차대전의 대체 역사물 같은 느낌이 들고,
피규어도 너무 깜찍하니 마음에 들더군요.
그러나 게임성이 어떨지 정말 궁금하네요...;
아무리 뒤져봐도 어떤 블로그에도 샀다는 분만 계시고
(카X님이 구매 하셨더군요.)
리뷰글은 올라와 있지 않더군요.
물론 한글화 자료도 전무 한 듯...
(윈도스님 블로그에도 없는 것으로 봐서는 없다고 봐도 무관하겠죠?)
그래서 모험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먼저 사서 돌려보는 모험을 해보려고 합니다ㅡㅡa
와이프가 영어 강사겠다 룰 정도는 한글화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카드도 별다른 텍스트도 보이지 않고...
뭐 다른 아주 고강하신 마니아 분들에게는 우스워 보일 수도 있겠지만,
모험 한번 해보렵니다!








<그림 출처 보드게임긱>
Trackback 0 Comment 0